* 본 포스팅은 축전이 추가될 때마다 변경됨을 알려드립니다.



1. 우시오





5천힛 때에도 보내주신 우시오님께서 이번에도 1등으로 축전을 보내주셨네요.
최근들어 우시오님 블로그도 과거에 비해 방문자가 늘었다는 느낌이 오는데,
앞으로도 많은 활동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담이지만, 이 축전은 예약 포스팅으로 3/18 오후 12:01에 업로드되었습니다.
제가 1만 힛을 달성한 시각은 같은 일자의 오후 12:03.
이 정도면 길거리에 돗자리 깔아도 될 기세군요..;;




2. 影猫 (그림자고양이)




어엿한 사회인으로 환골탈태(?) 하신 덕분에, 최근에 안부 뵙기가 힘든 그림자고양이님입니다.
바쁜신 와중에도, 축전을 보내주셨네요. 최근에는 개인적인 일로 바쁘셔서 블로그 활동이 많이 없으시지만, 일일히 댓글 달아주시는 고마운 분입니다.




3. Heuristic




저와 비슷한 시기에 먼저 1만 힛을 달성하신 휴리스틱님입니다.
주위 분들에게 바이올린 포스팅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 블로거입니다. 휴리스틱님은 바이올린 외에도 최근에는 매드무비 제작팀에도 열성적으로 참여하고 계셔서, 매드무비쪽으로도 적극적으로 포스팅하고 계십니다.

한가지 덧붙이자면, 앞서 소개한 影猫님과 Heuristic님은 1천, 5천, 1만 한번도 빠지지 않고 축전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이 글을 빌어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4. Angramainyu



동영상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열어주신 Angramainyu님입니다. 제 주위에는 Avs 스크립트에 대한 지식을 가지신 유일한 분이며, 제가 Avs에 대한 지식을 익히게 계기를 마련해준 분이기도 합니다.

2월달에 활발하던 블로그가 개인적인 사정 때문이신지, 요즘에는 포스팅이 없어서 RSS 소식 듣기가 힘드네요. 앞으로도 관계가 꾸준히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4. 에카



예전 1천 히트 때도 보내주셨는데, 이번에도 시간내서 축전을 보내주셨습니다. 에카님도 최근에 블로그 활동이 많이 없으셔서 뵙기가 힘든데, 좀 더 자주 뵐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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