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느끼고 있었던 거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정말 네이밍 센스가 대단한 것 같습니다.
연예인이나 스포츠 스타들 별명 붙이기, 각종 인터넷 신조어 만들어 내기 등
 

제가 느닷없이 이런 말을 하는 이유가 뭐냐고요?
 
잠깐 필요한 자막이 있어서
네이버 검색하던 도중...


'ef - a first tale = 대전차 지뢰'
 

 라는 제목의 포스팅을 보게 되었습니다.

 

 

대전차 지뢰..?

이거?

여기서 '대전차 지뢰' 의 뜻은.... 게임, 애니 등이 발매(방송)전에 엄청난 기대를 모았으나,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기대치에 훨씬 못 미치는 작품.

간단하게 한단어로 요약하면 낚시..

솔직히 뜻을 알고는 뿜었습니다.
대전차 지뢰의 이미지와 접목시키는 것 자체가 정말 기발한..;;
대전차 지뢰라고 하니 더더욱 해보고 싶어지는군요.
"농구할래, XX할래" 라는 유명한 명언도 있다고 하니..


블로그 이미지

나노하.

다음에 던질 공이, 내 인생 최고의 공이라고 생각하고 던져라 - 필 니크로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