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노하입니다.
2011년의 1월이 또 눈깜짝할 새 지나가버리고 벌써 2월이네요. 저는 요즘 개인적인 공부에 매진하느라, 이래저래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덕분에 블로그 관리는 언제나 뒷전으로 되어버려서 올 1월 중에는 Weekly Focus 조차도 써내지 못했네요. 다행히 올 설 연휴는 긴 편이니 이번 주 안으로는 반드시 Weekly Focus 정도는 꼭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2011년에는 여러분이 바라는 일이 모두 이루어지기를 바라면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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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하.

다음에 던질 공이, 내 인생 최고의 공이라고 생각하고 던져라 - 필 니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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